통합 재난안전 관리 플랫폼

신호를 읽고,
대응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관측 신호를 규칙으로 평가해 위기단계 격상을 제안하고, 피해를 예측하고, 자원 동원과 취약계층 대응까지 끊김 없이 연결합니다.

8
통합 모듈
4
대응 단계
19
단계격상 규칙
7
취약계층 분류
GIS 상황 대시보드 화면
GIS 상황 대시보드
왜 필요한가

모니터링에 머무는 시스템과,
대응까지 연결한 시스템의 차이.

화면을 지켜보는 일과 실제로 조치가 이어지는 일은 다릅니다.

기존 · 수동 관제

사람의 판단과 절차에 의존

  • 사람이 판단해 수동으로 단계 격상
  • 출동 후에야 확인되는 자원 부족
  • 결과만 제시하는 설명 없는 예측
  • 문서로 관리하는 취약계층 명단

제안 · 규칙기반 대응

규칙 평가 + 담당자 확인으로 조치까지 연결

  • 규칙엔진이 격상 단계 자동 제안, 담당자 최종 확인 후 적용
  • 격상 즉시 부족 자원 사전 경보
  • 근거를 함께 설명하는 예측
  • 위치 기반 취약계층 자동 매칭
동작 흐름

하나의 신호가 다섯 단계의 조치로 이어집니다.

집중호우 상황을 예로 든 시나리오입니다.

1

신호 수신

기상·IoT·CCTV·드론 관측

시간당 45mm · 수위 3.6m
2

단계 격상 제안

규칙 평가 · 담당자 확인

풍수해 경계 단계
3

피해 예측

침수 세대 추정

약 309세대
4

자원·전파

동원 + 다중 전파

양수기 14대 · SMS·방송
5

취약자 대응

위치 기반 추출

거동불편 7명 · 안전 이송
핵심 기능

8개 모듈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핵심 표시는 차별화 기능입니다.

위기단계 격상 지원 핵심

신호 평가부터 SOP·알림·자원까지 연결하고, 단계 격상은 담당자 확인으로 확정합니다.

피해 예측 · 영향 분석

강우·지형·이력을 종합해 침수 세대 규모를 추정하고 우선 대응 지역을 제시합니다.

CCTV 통합관제

다중 채널을 매트릭스로 모아 주요 상황을 우선 노출합니다.

통합 타임라인

재난·자원·전파 이력을 자동 기록해 사후 평가에 활용합니다.

재난자원 · 부족경보

단계 격상 시 필요한 자원의 부족 여부를 사전에 알립니다.

가상 재난훈련

시점별 의사결정을 평가하는 시뮬레이션을 제공합니다.

취약계층 통합 핵심

위치 기반 자동 매칭으로 취약계층을 우선 대응합니다.

디지털트윈 3D

위성·3D 건물·위험지구를 한 화면에서 통합 관제합니다.

실시간 현장 데이터

드론·CCTV·IoT 신호를 한 화면으로 모읍니다.

드론 영상, CCTV 다중 채널, IoT 수위·우량계, 기상 관측을 하나의 상황판에 실시간으로 통합합니다. 흩어진 현장 정보를 한곳에서 보고 즉시 판단합니다. 3D 디지털트윈 위에 함께 얹어 고도·건물 단위까지 확인합니다.

드론 영상 수신 CCTV 다중 채널 IoT 수위·우량계 기상 관측 연동
드론·CCTV·IoT 실시간 통합관제 화면
취약계층 우선 대응

가장 도움이 필요한 곳을 먼저 찾습니다.

고령·거동불편 인구가 많을수록 피해는 커집니다. 침수 예측 구역 안의 거동불편자를 자동으로 추출해 안부 확인과 안전 이송으로 연결합니다.

7개 분류 응급기기 사용자 우선 SMS·방송·음성 일괄
취약계층 통합관리 · 위치 기반 매칭 화면
한눈에 보기

플랫폼 구성 요약

아래 수치는 프로토타입·시뮬레이션 기준 예시입니다.

8
재난유형
19
단계격상 규칙
4
대응 단계
7
취약 분류
8
통합 모듈